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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킥보드를 타며 동네를 산책 중인 강소라의 딸의 주말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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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강소라는 공주님으로 변신한 딸의 화려한 스타일링에 웃었다. 핑크색 원피스에 베일까지 착용한 것. 이어 "꾸꾸꾸를 추구하는 딸내미"라는 강소라의 말에서 딸의 스타일링이었음이 밝혀져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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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는 지난 2023년 12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째 딸 다미 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강소라는 만삭 화보 촬영을 진행, 다미 양도 함께했다. 이 과정에서 다미 양은 엄마를 꼭 닮은 남다른 끼를 발산, 강소라는 "이제 30개월 됐다. 소심한 관종이다.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면 너무 좋아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