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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택 안에는 헬스장, 영화관, 드레스룸, 서재까지 각각 매장이라고 불려도 될 정도로 널찍한 사이즈를 자랑하며 저택 밖으로는 정원과 함께 전용 놀이터와 농구장까지 갖추고 있는 그야말로 테마파크를 보는 듯한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에 김숙은 "집 어딘가에 숨어 있으면 절대로 못 찾을 거 같아"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박명수는 "워키토키를 들고 다녀야 할 사이즈"라며 감탄을 연발한다.
그런가 하면 아침 일찍 일어나 아이들의 아침을 준비하는 송정훈 보스의 모습과 함께 하나 둘 아이들의 모습이 공개되는데 첫째 이준, 둘째 이주, 셋째 이안, 넷째 이루, 다섯째 이산까지 무려 4남 1녀의 다둥이 가족의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아이들은 기상과 함께 비타민제 배분을 시작으로 각자 맡은 역할에 맞춰 등교 준비를 이어가 놀라움을 선사한다. 이를 바라보던 노희영 대표는 "아이들이 너무 귀엽다"라며 미소를 짓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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