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세희의 엉뚱발랄한 일상이 낱낱이 공개됐다. 이세희의 김영규 매니저는 "되게 특이한데 본인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라고 폭로했고, 그의 말처럼 이세희의 집 안은 에어컨, 냉장고 등에 붙은 메모로 가득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반려견과 산책을 나선 이세희는 일반 양말 위에 쪼리를 신는 독특한 산책 패션으로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편견 없이 산책로를 개척하고 쪼리가 끊어졌지만 전혀 개의치 않고 맨발로 흙바닥을 달리는 등 통통 튀는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햇빛을 피하고자 초대형 파라솔을 챙긴 이세희의 준비성에 김영규 매니저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은 보는 재미를 더했다.
Advertisement
이후 이세희는 이사배의 손길을 통해 '센 언니'로 새롭게 태어났고, 센 메이크업도 완벽 소화하는 그녀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즐거움 가득했던 그녀의 화끈한(?) 하루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엔딩을 장식했다.
Advertisement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