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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도착해서 우연히 툭 들어간 스페인 식당의 스파게티는 트러플 오일로 요리한 것 말고는 별것도 안 들어가 뭐 맛있을까 싶었지만 역시 트러플 오일은 강력해요. 이렇게 먹어도 될까 싶게 잘 먹어서 별게 다 걱정입니다"라며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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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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