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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출발한 '광주FC 드림킥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구단의 주관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구단은 지역 내 축구 문화 확대, 사회적 책임 강화, 어린이 및 가족 단위 팬층 확대 등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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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교실은 일일 2회, 회차 당 40~50명을 대상으로 하며 11월까지 지역 내 약 80개 초등학교, 4000명의 학생이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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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축구의 즐거움을 전하며 건강한 체육문화를 조성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시민구단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