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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전용기 좌석에서 여유롭게 걷는 모습부터, 와인잔을 들고 있는 감각적인 셀카, 거리에서 무심하게 쪼그려 앉은 포즈까지… 그 어디서든 G-DRAGON의 독보적인 분위기는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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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지디는 진짜 매 순간이 콘텐츠", "공항도 거리도 런웨이처럼", "멜버른도 뒤집어놓겠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등장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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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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