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특유의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제니는 지난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DEADLINE TOUR STARTS TOMORROW"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블랙핑크 완전체 콘서트 데드라인 월드투어에 앞서 공연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레드 크롭탑과 블랙 팬츠로 간단하고 편한 복장이지만 마른 몸매에 잘록한 허리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이번 블랙핑크 투어는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31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박수홍 딸, 17개월인데 벌써 길쭉...184cm 아빠 닮은 '붕어빵 딸' -
'조폭연루설' 조세호, 복귀 강행했는데..."한 달에 한 번 촬영뿐" -
BTS 광화문 공연, 이래도 망했다고?…전세계 1840만명 봤다[SC이슈] -
김동완, "나답게 살라"더니 사과 엔딩…女 폭행남 응원→전매니저 폭로 고소 "진심 반성"[SC이슈] -
'흑백2' 김희은, 母 낳자마자 떠났다..고2 재회했는데 '암 투병' 눈물 -
판빙빙, '오겜' 감독 차기작 여주인공 되나…홍콩 만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