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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kg' 한혜연, 14kg 빼더니 초미니도 거뜬..."몸매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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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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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은 6일 "무슨색 리본 가방이 제일 예쁠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혜연은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쭉 뻗은 각선미를 드러내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14kg 감량에 성공한 뒤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는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매력을 발산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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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갈수록 예뻐지시네요", "몸매만 보여요", "완전 날씬하시다. 대박", "진짜 다리가 너무 예뻐요", "살 진짜 너무 예쁘게 빼신 거 아닌가요"등의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키 162cm에 몸무게 4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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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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