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Advertisement
한혜연은 6일 "무슨색 리본 가방이 제일 예쁠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혜연은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쭉 뻗은 각선미를 드러내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14kg 감량에 성공한 뒤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는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매력을 발산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갈수록 예뻐지시네요", "몸매만 보여요", "완전 날씬하시다. 대박", "진짜 다리가 너무 예뻐요", "살 진짜 너무 예쁘게 빼신 거 아닌가요"등의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키 162cm에 몸무게 4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이병헌' 이민정, '애 둘' 육아 얼마나 힘들면…"솔로는 지옥? 무조건 천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지면 탈락, 운명의 단판 승부...결국은 실바다 "가장 강한 무기 왜 아끼나" [장충 현장]
- 5.'韓배영 자존심' 이주호 200m 1위 '3연속 亞게임 가즈아!' ... '배영천재'이은지도 1위! "항저우銀→金으로!"[2026 경영대표선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