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사진제공=한국대학축구연맹사진제공=한국대학축구연맹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운명이 엇갈렸다. 토너먼트 대진이 정해졌다. 6일, 강원 태백 일원에서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조별리그 최종전이 열렸다. 그 결과 동국대, 대구대, 조선대, 인천대, 홍익대, 경기대, 동명대, 연세대, 아주대, 용인대, 단국대, 중앙대가 16강전으로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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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호원대, 건국대-초당대, 김해대-전주대, 동양대-동원대는 9일 오전 10시30분 열리는 20강전 결과에 따라 운명이 정해진다. 16강전은 11일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