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운명이 엇갈렸다. 토너먼트 대진이 정해졌다. 6일, 강원 태백 일원에서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조별리그 최종전이 열렸다. 그 결과 동국대, 대구대, 조선대, 인천대, 홍익대, 경기대, 동명대, 연세대, 아주대, 용인대, 단국대, 중앙대가 16강전으로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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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호원대, 건국대-초당대, 김해대-전주대, 동양대-동원대는 9일 오전 10시30분 열리는 20강전 결과에 따라 운명이 정해진다. 16강전은 11일 진행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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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조별리그 3일차 전적(6일)
조선대 3-0 장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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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2-0 여주대
연세대 4-0 동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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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4-0 전남과학대
동의대 2-2 김해대
구미대 1-1 전주대
초당대 4-1 동신대
국제사이버대 0-0 호원대
동원대 2-2 한라대
대구대 1-0 동양대
중앙대 1-0 송호대
건국대 4-0 예원예술대
동국대 2-1 위덕대
대신대 7-2 세경대
홍익대 6-1 제주한라대
아주대 2-0 가톨릭관동대
단국대 8-0 강동대
용인대 9-1 대경대
경기대 1-0 김포대
전주기전대 6-1 신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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