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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상욱은 펜싱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처음 시작한 지 두 달 만에 1년 선배를 이겼다. 그때의 짜릿함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재능이 있다고 느껴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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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당황한 듯 살짝 떨리는 목소리에 허영만은 "목소리가 떨리는데? 애인 있는 거 아니야?"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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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오상욱은 지난해 4살 연하의 일본의 톱모델 하루카 토도야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양측 모두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으며 침묵을 유지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