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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화사는 뉴욕 공연을 앞두고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영상을 촬영했다. 영상을 찍는 이유에 대해 "도시마다 팬들이 재밌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도시에 애정을 담아 (랜드마크에서) 인트로 영상처럼 찍기로 했다"며 "도시 이동할 때마다 영상을 찍었더니 팬들이 너무 좋아해 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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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영상을 찍고 다음 날까지 편집해 공연에서 영상을 공개한다는 화사는 "이 계획을 싸이 오빠한테 먼저 말했더니 '너도 죽고 영상 팀도 죽어'라고 하더라. 근데 감사하게도 영상 감독님이 가능하다고 했다. 고생 진짜 많으셨다"며 스태프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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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내가 저렇게 한 적이 딱 한 번 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 벤투 감독님 앞에 앉은 적이 있는데 이거 올리면 조회수 무조건 잘 나오겠다 싶어서 경기 끝나고 밤 10시에 들어가서 편집 시작해서 새벽 6시에 업로드했다"며 "그래도 편집 시간이 부족했는데 하루 만에 조회수가 300만이 나와서 돈 많이 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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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