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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화사는 이동 거리만 총 7664km에 달하는 투어 강행군에 지친 스태프를 위해 깜짝 퀴즈쇼를 준비했다. 화사는 "제일 많이 맞힌 팀에게 휴게소 무한 이용권을 주겠다"며 직접 문제를 출제하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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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있던 스태프들은 정답을 맞히기 위해 열을 올렸고, 치열한 경쟁 끝에 댄서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휴게소에 도착한 댄서팀은 총 50만 원어치 간식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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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화사는 "언니가 원래 타던 차가 고장 났는데 못 바꾸고 있어서 고장 난 김에 내가 차를 선물해 줬다"며 쑥스러워했다. 이를 들은 곽튜브는 "현무 형도 우리 리더인데 우리에게 차 한 대씩만 안 되냐"며 너스레를 떨었고, 전현무는"이 앞에 라면이 진짜 맛있는 곳이 있는데 내가 쏘겠다"고 말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