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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오디션, 낯선 환경, 떨리는 순간 속에서 추사랑은 누구보다 진지하게 임했고, 엄마 야노 시호는 그 곁을 든든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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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불합격 문자가 도착했고 야노 시호는 "사랑이에게 너무 일렀던 거 아닐까. 엄마도 많이 떨어졌었다"라고 이야기했고, 사랑이는 "씁쓸해"라고 자신의 감정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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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야노 시호는 "민주킴! 언젠가는 그분의 픽이 되자 사랑아"라며 자막에는 "민주킴 두고봐"라고 적혀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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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많이 떨어졌었어. 너무 일렀던 거야. 빛나려면 그림자도 있는 법이야." 야노 시호의 이 한마디가, 사랑이뿐만 아니라 모든 도전자에게 큰 위로가 되는 날이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