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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니는 "연예인을 너무 일찍 시작해서 세상을 몰랐다. 우물 안 개구리 같았다"라며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어 "삶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걸 많이 느끼고 통제하려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내려놓게 됐다"고 고백하며 고개를 떨궜다. "이렇게 살아도 되나"라고 말하며 불안한 심경을 드러낸 하니에게 오은영 박사가 어떤 조언을 건넬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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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스테이' 제작진은 "하니는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은 물론 타인의 아픔에도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스스로의 상처와 마주한 그의 진심을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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