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모델 포스를 내뿜었다.
야노 시호는 지난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그냥 쭉, 해변이나 수영장 사이드에서 자고 있어"라며 "언제나 뭔가 바쁘게 되니까 가끔은 이런 날들도 좋지.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멍하니 채워지고 있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한 사진에서 야노 시호는 딸 추사랑과 함께 그리스 파로스섬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에서 야노 시호는 76년생 49세의 나이임에도 20대 못지 않은 모델급 몸매로 시선을 강탈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없는 뒤태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최근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딸 추사랑과 함께 출연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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