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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조깅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운동복을 입은 그는 여전히 목에 수술 자국이 남아 있었지만, 단단한 표정으로 건강 회복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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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한 데 이어 지난 1월에는 마라토너를 꿈꾸는 양딸을 새로 가족으로 맞이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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