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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수민은 "할아버지 살 좀 빠지지 않았냐"고 말을 꺼냈고, 이용식은 "사람들이 어디 아프냐고 그런다. 운동해서 그렇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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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용식의 아내가 등장, 이수민은 "육아하다가 살이 쏙 빠진 이엘이 할머니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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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수민은 "엄마가 주간조, 저희가 야간조다. 3교대로 하고 있다. 야간 수당은 없다. 제가 낳았기 때문"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육아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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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이수민은 지난해 4월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 지난달 6일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평창동의 100평 규모 단독주택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