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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누구보다 몸을 소중하게 여기고 단련하는 사람이기에 여러분의 무리하지 말라는 응원보단 파이팅 할 수 있다는 응원이 저한테는 더 어울릴 듯합니다. 여러분의 무리하지 말라는 응원도 아주 소중히 감사히 여기며 회복하겠습니다. 암이라는 단어는 정신적인 영향이 많습니다. 중하든 경하든 저는 정신력으로 모든 걸 이겨낼 겁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아내를 죽을 때까지 지켜야 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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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최근 건강검진에서 암 진단을 받았다며 "초기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기 전에 꼭 수술을 해야 한다"라고 밝혔고 지난달 24일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진태현은 회복에 집중하고자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를 잠정 하차했으며 향후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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