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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뷔는 자신의 계정에 셀린느 글로벌 앰버서더로 참석한 파리 일정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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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피트되는 니트 상의도 찰떡같이 소화한 뷔는 파리 일정 중에도 현지 헬스장을 찾아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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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전역 전후의 몸무게와 몸의 변화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전역 직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입대할 때 61kg이었다. 80kg까지 늘렸다가 전역 때 67kg으로 만들었다"며 "고봉밥으로 먹었다. 주에 6일 정도 꾸준히 운동하니 건강해지긴 하더라. 그거 하나는 자랑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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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