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김소희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인 서하얀이 둘째 아들 임준성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서하얀은 자신의 계정에 "준성이 첫 사인ㅋㅋ 왼손으로 임준성 쓰는 게 넘 귀여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준성 군은 식당에서 팬을 위해 사인을 해주는 모습으로, 또박또박 자신의 이름을 적으며 미소를 보였다. 그는 현재 골프 선수를 준비 중이다.
이후 서하얀과 준성 군은 식사를 마친 뒤 막내 두 아들을 데리고 편의점에 들렀다. 준성 군은 네 번째, 다섯 번째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며 다정한 '형아'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하얀은 "편의점 단골손님 원투쓰리"라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임준성 군은 과거 SBS 예능 '동상이몽2'에서 서하얀과의 첫 만남에 대해 "저희는 7살 때 엄마가 따로 살았다"며 "저 엄마 필요했다. 그래서 마냥 좋았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이어 서하얀에 대해 "당연한 존재"라며 "엄마가 있었어야 했으니까"라고 답해 뭉클함을 안겼다.
임창정은 2017년, 세 아들을 둔 상태에서 18세 연하의 서하얀과 재혼했으며, 이후 두 아들을 더 낳아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