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개그맨 박수홍이 사랑스러운 딸 재이 양과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수홍은 7일 자신의 SNS에 "한정판 LP라니♥"라는 글과 함께 딸 재이의 근황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이 양은 LP판 옆에 앉아 음악을 감상하는 듯한 모습이다. 파란색 LP판과 컬러를 맞춘 듯한 파란 리본을 머리에 달고 있어 더욱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통통한 볼살, 앙증맞은 입술은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박수홍이 딸 재이를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아빠와 딸의 다정한 투샷은 그 자체로 따뜻한 가족애를 전한다.
이를 본 팬들은 "딱봐도 수홍이다", "재이 인형인 줄 알았다", "갈수록 미모가 최고. 너무 예쁘다" 등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 씨와 혼인신고 후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고, 지난해 첫 딸 재이를 출산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