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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정희는 "예전에는 아련하고 아프기만 했다. 인생이 지듯 나도 곧 지겠지 생각했다. '지는것'만 보였다"며 "지금은 피어오르는 것 만 보인다. 나의 마음이 다른 '피어오름'을 보았기 때문이다. 오늘도 '피어오름'을 느끼고있다"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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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정희는 62세의 나이에 패션쇼 모델로 무대에 올라 워킹을 하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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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지난해 6살 연하의 건축가와 4년째 연애 중인 사실을 인정했고, 재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과거 유방암 판정을 받아 힘든 암투병 시기를 함께 견디면서 애정이 더욱 깊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딸 서동주가 장성규 소속사의 이사와 재혼하면서 '모녀의 합동 결혼식' 얘기가 나오기도 했지만, 서정희는 "현재 내 결혼은 계획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