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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는 '대회 규정에 의거하여 첫 경기 6시간 전까지 부상선수 발생시 엔트리 변경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한국은 이날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중국과 동아시안컵 1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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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원은 A대표팀에 최초 발탁됐다. 금일 저녁 팀 숙소에 합류해 남은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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