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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은 "이에 따라, 해당 구역에 대한 불편을 접수해 주신 분들을 위한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관람 환경을 고려하며, 보다 나은 공연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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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공연이 끝난 후 일부 관객들은 대형 스크린 구조물과 콘솔 장비 때문에 무대가 아예 보이지 않았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특히 해당 객석은 시야제한석(9만 9천 원)이 아닌 정상가 좌석 가격(B석, 13만 2천 원)으로 판매돼 더욱 논란이 됐다. 환불 요구로까지 이어지며 논란이 커지자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사과문을 공개하며 후속 조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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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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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진행된 블랙핑크 콘서트에서 N3 좌석의 무대 시야가 제한돼 관람에 어려움을 겪으신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에 대한 불편을 접수해 주신 분들을 위한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예매처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관람 환경을 고려하며, 보다 나은 공연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