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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광규는 자신의 계정에 "논산훈련소 입대하던 날, 부산고속버스터미널에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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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해 여름 더위와 논산의 어마어마한 장대비 속에서 총검술 훈련 잊을 수가 없네요 ㅎㅎ"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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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한 후배 배우 신승환은 "마이콜인가요?"라고 놀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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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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