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김광규 공개한 뜻밖의 과거 "수북했던 시절"
배우 김광규가 과거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최근 김광규는 자신의 계정에 "논산훈련소 입대하던 날, 부산고속버스터미널에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뽀글머리가 수북한 앳된 모습의 김광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그해 여름 더위와 논산의 어마어마한 장대비 속에서 총검술 훈련 잊을 수가 없네요 ㅎㅎ"라고 설명했다.
사진에는 평소 김광규가 "도련님"이라고 부르는 이서진의 이름 같은 글자도 들어가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절친한 후배 배우 신승환은 "마이콜인가요?"라고 놀리기도 했다.
한편 김광규는 최근 JTBC 예능 '늦기 전에 어학연수 샬라샬라'에 출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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