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AOA 지민이 파격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지민은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어서 오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민은 해변으로 휴가를 떠난 모습. 특히 파격적인 펌 헤어스타일에 선글라스 그리고 레드 비키니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민은 군살 없는 S라인 몸매에 팔에 타투까지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AOA 설현은 "어서오우야가 뭐야"라고 댓글을 달았고 찬미(도하)는 "아름답다 지민"이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했다. 하지만 2019년 팀 탈퇴한 권민아가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후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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