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 달 뒤 돌을 앞두고 있는 윤남기 이다은 부부의 둘째 아들 남주 군. 이다은은 "유튜브에서 구독자 분 한 분이 댓글을 달아서 알게 됐는데 저희 아이처럼 8월 15일에 태어난 광복둥이들은 첫돌이 되면 금반지를 준다는 거다. 처음에 댓글을 보고 진짜인가? 싶었다"며 "8월에 신청을 하면 주신다더라. 그래서 달력에 적어놔야 할 거 같다"고 밝혔다. 남주 군은 광복절인 지난해 8월 15일에 태어났다.
Advertisement
이다은은 "남주가 복덩이다. 리은이도 복덩이고 맥스가 복덩이다. 저희 집은 애들이 다 복덩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금 받으러 가는 날 그것도 찍어보려고 한다"고 예고했다.
Advertisement
이다은은 "저희가 고려한 곳이 한 군데 더 있긴 하다. 63빌딩에 중국집이 하나 있다. 거기도 돌잔치로 유명한 곳인데 오늘 가는 곳에 더 끌리는 이유는 리은이가 했던 곳이기 때문"이라 말했고 윤남기 역시 "꼭 할인 때문은 아니다"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