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22기 영숙은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이후 '나솔사계(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지볶행(지지고 볶는 여행)'까지 출연하는 등 연이어 방송 제의가 들어와, 직업을 방송 쪽으로 전향할지 고민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또 영숙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유행어를 만들었다며 "술자리에서 취해서 '나 사기캐다'라고 말했다. 그게 유행어가 됐다. 또 '스스로 아프로디테같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런데 편집된 부분이 있다. 방송에 나오는 제 모습을 보고 스스로 충격받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거듭 서장훈은 "연예계에 사연자보다 먼저 활동을 시작한 사람이 과장 보태서 3만 명 있다", "대충 하다가는 현타가 너무 세게 온다"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어 그는 "본인이 이에 대해 생각해보고, 철저하게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고 충고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