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6개월 된 아들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바닥에 누워 엄마와 아빠를 응시 중인 아들. 이어 눈웃음 가득한 환한 미소를 선보이며 엄마와 아빠를 웃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에 심형탁은 "그나저나 언제 머리가 내려갈까요? 사자? 성게도 보여. 항상 초사이어인?이라면서 "어디까지 서서 길어지는지 지켜보자"며 웃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