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배우 심형탁이 엄마를 꼭 닮은 아들의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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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은 7일 "하루 슬슬 6개월이네요. 뒤척일 수 있게 되어서 즐겁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6개월 된 아들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바닥에 누워 엄마와 아빠를 응시 중인 아들. 이어 눈웃음 가득한 환한 미소를 선보이며 엄마와 아빠를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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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폭풍성장 중인 아들은 엄마를 똑 닮은 큰 눈망울과 함께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심형탁은 "그나저나 언제 머리가 내려갈까요? 사자? 성게도 보여. 항상 초사이어인?이라면서 "어디까지 서서 길어지는지 지켜보자"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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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형탁은 지난 2022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이듬해인 2025년 1월 첫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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