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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광대 성형과 눈 밑 뒷트임 수술을 예고했던 최준희는 수술 직후 모습을 쿨하게 공개했다. 얼굴에 붕대를 감고 나온 최준희. 최준희는 "죽을 먹는데 너무 아프더라. 도저히 씹을 수가 없어서 두유를 먹고 있다"며 음식도 제대로 씹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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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최준희는 부기가 더 심해진 모습이었다. 최준희는 "어제보다 조금 더 많이 부었고 눈 밑에 멍이 조금 더 진해졌다. 뒷 밑트임도 같이 하다 보니 흰자 결막 부기가 더 심해졌다. 아프진 않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해서 딱히 신경 안 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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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의 남자친구는 "수술하고 난 소감은 어떠냐. 수술 하기 전 무서웠을 거 아니냐"고 물었고 최준희는 "이번 수술은 좀 무서웠다. 아무래도 힘든 수술이다 보니까 기분 탓일 수도 있는데 마취도 엄청 세게 들어갔고 그래서 약간 좀. 원래 수술방을 무서워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무섭게 기억에 남았다"고 토로했다. 이에 남자친구는 "하고 나서는 어떠냐"고 물었고 최준희는 "지금은 빨리 부기가 빠졌으면 좋겠다. 지금 결막부종 때문에 앞에 안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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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준희는 "벌써 이렇게까지 스스로 변화가 느껴지고 불편함이 없다. 생활하는데. 그래서 만족"이라며 수술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