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수지와 박보검, 방탄소년단 뷔가 만났다.
수지는 8일 "셀린즈"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수지와 박보검, 뷔의 만남이 담겨있어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박보검과 수지, 뷔는 지난 6일 파리에서 진행된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해 글로벌한 인기를 선보였던 바.
만남으로도 핫한 세 사람이 한 프레임에 포착됐다. 함께 식사 중 셀카 사진을 촬영, 수지가 이를 공개한 것.
이때 이들의 놀라운 비주얼 합에 시선이 단번에 집중됐다.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거나,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3인 3색 표정 속 아우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수지는 뷔와의 투샷도 공개, 사랑스러운 표정을 선보이거나 서로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는 모습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행사장에서 박보검, 뷔와 촬영한 사진도 공개한 수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습만으로도 아우라가 느껴지는 세 사람. 여기에 자신에게 딱 맞는 세련된 스타일링까지 더해지며 함께 있는 모습만으로도 한 편의 드라마가 완성됐다.
여기에 수지는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거나 다소 멍한 표정으로 휴식 중인 모습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디즈니+ 드라마 '현혹'을 선택, 김선호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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