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탈출 : 더 스토리'는 지난 2일 선공개 된 0화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공개 직후 유튜브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 4위에 오르고 100만 뷰를 돌파하는가 하면 각종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멤버들에 대한 호감과 원년 멤버들과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수 많은 댓글이 달리며 새로운 시즌에 대한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Advertisement
이번 시즌이 대탈출5로 네이밍이 되지 않은것과 관련해서는 "OTT로의 체질 변화를 보여주기 위한 설정"이라며 "'더 스토리'라는 부제는 이번 시즌에 넣으려고 했던 '큰 축에서 하나의 이야기'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대탈출 포맷과 스토리가 만났을 때의 시너지를 이번 시즌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또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에 대해 "NEW 멤버 영입에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몰입'이었고 다행히 세 분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멋진 플레이를 보여줬다"며 "유병재 씨 못지 않게 퀘스트를 잘 푸는 멤버도 있었는가 하면 누구보다 행동 대장다운 면모를 보인 분도 계셨다. 또 시간이 지나며 반전을 드러내는 분도 있어 각자 색이 뚜렷하면서도 조합이 좋아 이번 시즌만의 매력이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자신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이우형 PD는 "회차가 진행될수록 이야기에 점점 빠져들고 흥미진진해지는 것이 '대탈출 : 더 스토리'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며 "한 편 한 편 즐기다 보면 인물 간의 관계성 속에서 새롭게 발견되는 재미도 있으실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익숙함 속에서 묻어 나오는 새로운 재미를 떠올리며 제작에 임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진심을 표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