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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래도 다행히 아주 냉철하고 극T인 경수님덕에.. 진지한 평가를 받으며 눈물이 쏙 들어가고 곧 토론의 장으로 바뀌었습니다ㅋㅋㅋㅋ 지금보니 많이 경직되어있네요. 뭔가 부끄러웠던것같아요. 내가..이미 다섯살 난 아기 엄마인 내가 이걸 입고 예쁘게 웃어도 되나? 하는 생각에요"라며 "데 이제 그냥 즐겨야겠습니다.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엄마말고 여자로 잘 준비해보겠습니다"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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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지난 해 10월 '나는 솔로' 22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커플이 돼 최근 혼인신고까지 마쳤다. 8급 행정공무원이던 옥순은 아들을 두고 있다. 방송 후 퇴사하고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22기 경수는 외국계 광고회사 미디어 디렉터이며,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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