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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박규영이 미국 뉴욕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유하며 눈길을 끌었다.
박규영은 최근 개인 SNS를 통해 뉴욕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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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데일리룩부터, 청청 패션과 민소매 티셔츠, 비키니 수영복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한 박규영의 모습이 담겼다.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여행을 즐기는 그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규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3'에서 핑크가드 '노을' 역으로 출연했다. '오징어게임3'는 게임에 재참가한 기훈과, 정체를 감춘 프론트맨, 그리고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작품으로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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