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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5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아산과 수원전이었다. 수원은 전반 33분 세라핌, 전반 43분 이민혁의 연속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충남아산은 김종민이 후반 2분과 후반 22분에 릴레이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수원은 팽팽한 흐름을 이어가던 후반 35분 브루노 실바가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3대2로 승리했다.
19라운드 '베스트11'에는 루이스를 비롯해 채프먼, 최재훈, 김동민(이상 김포) 브루노 실바, 이민혁(이상 수원) 가브리엘(충북청주) 김종민(충남아산) 발디비아(전남) 백동규(부천) 이승빈(안산)이 선정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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