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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 명의 MC 김용만, 에녹, 이현이의 절친으로 조혜련, 윤수현, 이혜정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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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은 "에녹이 '수현 씨, 무대 뒤에서 잠깐 볼 수 있을까요?'라더라"고 회상하며 묘한 분위기를 암시했다. 에녹 역시 "내가 전화번호 물어봤을 때 설???"라며 '썸 기류'를 풍겨 두 사람의 관계를 둘러싼 궁금증도 증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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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은 "'제발 가족과 친해지지 마라. 친해지면 우리 아내가 큰일 날 텐데'라고 생각했었다"며 "혜련이가 제 아내와 친해졌다고 생각했는지 같이 골프 치며 훈수를 두는데, 아내가 부담스러워하더라고요"라며 감당하기 벅찬 절친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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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