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KBS 심의를 통과가 된 '아나까나' 가사가 담겼는데, 조혜련은 "으윽! 너무 어색해"라며 낯설어했다. 또 "우와! 너무 어색해ㅋㅋ 이대로 해야 된대"라며 손글씨로 끄적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조혜련은 1993년 'KBS 청춘스케치'를 통해 KBS 특채 10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1998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뒀지만 2012년 이혼했다. 2014년 재혼해 다시 가정을 꾸렸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