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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메시지에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주거침입, 공동재물손괴 등) 사건 관련, 증거 불충분하여 불송치(혐의 없음) 결정되었음을 통지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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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5월 중국 출신 아티스트 레타는 지난 3월 산이와 소속사 관계자 정 모 씨를 공동주거침입 및 공동재물은닉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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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타 측은 "비자 문제로 일시 귀국한 사이, 산이와 정 씨가 본인의 거주지에 무단으로 침입해 보관 중이던 가구 및 개인 물품을 외부로 반출하거나 폐기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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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