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5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을 앞둔 새신랑 정석용이 돌싱포맨을 찾아 절친 임원히의 염장을 제대로 질렀다. 정석용은 "아내가 먼저 같이 살자고 제안해 함께 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정석용은 "아침마다 아내의 손을 주물러 주면서 깨워준다"라며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는데, 이를 들은 탁재훈과 임원희는 "재도 정상은 아니다"라며 극대노하며 질투를 폭발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Advertisement
연예계 대표 '다산의 여왕' 정주리가 돌싱포맨을 위해 화끈한 부부 금슬 비결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사랑한 것에 비하면 아이 다섯은 흉년"이라며 남편과의 '사랑 시그널'이 따로 있다고 밝혔다. 이상민 역시 아내와 사랑 시그널이 있다고 거들고 나서면서 탁재훈을 열받게 했다는데, 정주리의 지치지 않는 사랑의 시그널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