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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라디오 DJ를 진행중인 이상순을 배경으로 개구진 미소를 짓고 있는 이효리의 얼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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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은 "여름이니까 너무너무 덥다. 지금은 엄청 꽃이 많이 피어있을것 같은데 한 분 구해서 꽃밭 같이 걸으시길 바란다. 썸 타는 단계에서 가면 사랑이 꽃필것 같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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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은 "월간 이효리 할때는 그 분이 저랑 같이 출퇴근을 한다. 같은 집에 사는데 따로 출퇴근 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느냐"며 "그래서 2부에 출연하시는데 벌써부터 부지런하게 나오셔서 제가 하는 이야기를 다 듣고 째려보기도 하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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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상순은 이효리의 라디오 연기에 대해 "효리 씨가 과거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연기를 도전하고 싶다고 했다. 라디오 드라마부터 차근차근 밟아 나가고 싶다 했다"고 밝힌 바 있어 과거 이효리의 드라마 연기 실패를 직접 언급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