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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로드FC 대회에서 윤형빈과 대결을 펼친 그는 "패배하면 유튜브 채널을 삭제하겠다"는 공약을 걸었고, 결과에 따라 일주일 만에 약속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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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채널 삭제 후 새 채널을 연 그는 "13년 전 처음 시작할 때의 감정이 다시 떠오른다. 더 좋은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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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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