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반복되는 발 부상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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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축구에 도전 중인 그의 진심 어린 열정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8일 이현이는 자신의 SNS에 "몇 번째인지도 모르겠음… 불쌍한 내 발"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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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들린 발톱과 손으로 감싸 쥔 발가락이 담겨 있어 고통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이현이는 현재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구척장신 팀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축구 실력을 갈고 닦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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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답게 화려한 워킹뿐만 아니라, 거친 경기장 위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으로 시청자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이번 부상도 축구 훈련이나 경기 도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반복되는 발톱 부상은 그의 진심 어린 태도를 보여주는 방증으로 받아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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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이현이 발 진짜 괜찮은가요?", "경기 뛰느라 너무 고생 많아요", "멋있지만 아프지 마요ㅠㅠ" 등의 댓글을 남기며 안타까움과 응원을 동시에 전했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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