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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이현이는 자신의 SNS에 "몇 번째인지도 모르겠음… 불쌍한 내 발"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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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는 현재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구척장신 팀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축구 실력을 갈고 닦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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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상도 축구 훈련이나 경기 도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반복되는 발톱 부상은 그의 진심 어린 태도를 보여주는 방증으로 받아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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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현이는 2012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