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놀라운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야노시호는 8일 "greece outfit style summer vacation"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여름 휴가로 떠난 그리스에서 힐링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야노시호는 비키니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 그림 같은 배경과 어우러져 화보가 완성됐다. 이 과정에서 야노시호는 늘씬하면서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딸 추사랑과의 즐거운 시간도 공유, 얼굴을 맞댄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엄마와 딸의 모습에서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현재 추사랑은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 출연 중인 가운데 지난 6일 인생 첫 모델 오디션을 마친 사랑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인생 첫 모델 오디션에 도전 중인 사랑이는 2차 테스트까지 임했다. 1차 테스트에서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에 스튜디오의 야노시호는 물론 시청자들도 뭉클함을 느꼈다. 결과는 아쉽게도 불합격이었지만, 사랑이에게는 값진 경험이자 성장의 계기가 됐다.
엄마 야노시호는 20대 시절 자신의 오디션 일화를 꺼내며 "빛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그림자가 있어. 떨어진 다음엔 올라가는 거야"라는 따스한 위로를 건넸다. 그러면서 스튜디오에서는 "언젠가 그분의 픽이 되자 사랑아. 두고 봐, 민주킴!"이라며 딸을 탈락시킨 디자이너에게 비장한 메시지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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