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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여름 휴가로 떠난 그리스에서 힐링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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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딸 추사랑과의 즐거운 시간도 공유, 얼굴을 맞댄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엄마와 딸의 모습에서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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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추사랑은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 출연 중인 가운데 지난 6일 인생 첫 모델 오디션을 마친 사랑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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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야노시호는 20대 시절 자신의 오디션 일화를 꺼내며 "빛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그림자가 있어. 떨어진 다음엔 올라가는 거야"라는 따스한 위로를 건넸다. 그러면서 스튜디오에서는 "언젠가 그분의 픽이 되자 사랑아. 두고 봐, 민주킴!"이라며 딸을 탈락시킨 디자이너에게 비장한 메시지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