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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은 각종 물건들을 멤버들에게 나눔했다. 이상민은 "이 모자는 내가 비밀연애할 때 쓰고 다니던 거다. 내 복 받아서 결혼하라는 거다"라며 탁재훈 임원희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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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는 이상민이 준 모자와 잠옷을 걸치고 "기운을 받아보자"라며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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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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