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남편 박위와 행복한 모습을 자랑했다.
8일 송지은은 "프로필 사진 찍다가 긴장한 새초롬 남편과 그냥 신나는 아내. 귀엽다 우리♥"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송지은은 남편 박위와 프로필 사진을 찍으며 남편의 눈높이에 맞춰 앉은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을 발산했다.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은 2세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박위는 최근 송지은의 도움 없이 다리를 스스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박위는 "사실은 전기자극 패드가 근육을 수축시켜줬다"라며 허벅지에 붙인 전기자극 패드를 보여줬다. 또 박위는 "전 반드시 일어날 거다! 인생은 꿀이다"라며 씩씩하게 외쳤다.
한편 박위는 과거 낙상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지만 재활로 상체를 움직일 수 있게 되는 등 몸이 회복돼 긍정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송지은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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