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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는 예측 불허 괴짜 감독 주가람(윤계상 분)과 FM 주장 윤성준(김요한 분)이 이끄는 한양체고 럭비부의 기적 같은 성장기를 그린 코믹 스포츠 드라마. '모범택시2' 장영석 감독과 SBS 극본공모 최우수작 수상 작가 임진아의 의기투합, 여기에 윤계상·임세미·김요한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가세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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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컷 속 윤계상은 헐렁한 셔츠에 비눗방울까지 불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 반면 김요한은 매서운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며 대조적인 기운을 드러낸다. 마치 감독과 선수의 관계가 아닌 위치가 뒤바뀐 듯한 미묘한 긴장감이 흥미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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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2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