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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청록빛 그리스 바다를 배경으로 과감한 노출의 비키니 수영복을 소화한 모습을 담았다. 그리스 바다색과 어울리는 진한 파란색 비키니를 입은 야노 시호는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제로 완벽 몸매를 과시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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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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