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로 활약 중인 야노 시호가 완벽한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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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는 9일 개인 계정을 통해 "그리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청록빛 그리스 바다를 배경으로 과감한 노출의 비키니 수영복을 소화한 모습을 담았다. 그리스 바다색과 어울리는 진한 파란색 비키니를 입은 야노 시호는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제로 완벽 몸매를 과시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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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낳았다. 그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 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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