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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리고 #내아이의사생활 안본사람 없게 해주세요. 너무너무 재밌엉"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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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야노 시호는 최근 '내 아이의 사생활'에 딸 추사랑과 함게 출연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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