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야노 시호의 매력에 푹 빠졌다.
이현이는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야노 시호님과의 만남은 정말 강렬했다!! 스튜디오 전체를 긍정의 에너지로 가득 채우고 같은 공간에 있었던 모두가 함박웃음을 짓게 만들었다"며 "나도 그녀 같은 사람이 되어야지- 결심한 날"이라는 글을 썼다.
이어 "그리고 #내아이의사생활 안본사람 없게 해주세요. 너무너무 재밌엉"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함께한 사진에서 이현이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촬영장에서 야노 시호와 MC 장윤정, 도경완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이다.
한편 야노 시호는 최근 '내 아이의 사생활'에 딸 추사랑과 함게 출연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