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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한 사진은 동창들이 써놓고간 편지를 보여준다. 편지에는 "옥자연 배우님. 이라고 쓰지만 내게는 '옥자'가 더 익숙한 자연아. 나는 고등학교때 꽤 오래 같은 반을 했던..."라며 "육아하면서 '슈릅' '마인'도 신나게 챙겨봤고 연극 무대도 보고와야 겠다…"라는 글이 쓰여있다. 또 다른 친구의 응원편지도 놓여있었다.
한편 옥자연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힐링 라이프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현재 연극 '디 이펙트(THE EFFECT)'로도 쉼 없는 열일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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