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남편 이규혁과 함께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손담비는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산 4개월 차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쭉 뻗은 각선미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발산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Advertisement
출산 이후에도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화제를 모았던 손담비는 약 한 달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