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3개월 만에 날씬한 수영복 몸매를 드러냈다.
손담비는 9일 "더워도 너무 덥다. 잠시 힐링타임. 모두들 더위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이규혁과 함께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손담비는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산 4개월 차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쭉 뻗은 각선미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발산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시험관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출산 이후에도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화제를 모았던 손담비는 약 한 달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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